yongilpark

[Dance] DEGESBE

April 8, 2020 Projects

무엇을 찾고 있는가? 거기엔 아무 것도 없어 – 데게베Degesbe 시놉시스 Synopsis나는 이 세상 어딘가에서 왔습니다. 당신, 듣고 계신가요?나는 이 세상 어딘가, 행복과 환대, 사랑으로 가득 찬 어떤 곳에서 왔습니다. 우리는 또 다른 세계,그동안 절대 기대하지 않았던 세계를 경험했습니다.  인간 대 인간의 착취,이기적인 자본주의와 같은 인류의 퇴보 총과 같은 무기 없이오직 가치로운 문화만으로 무장하여,우리들은 이 싸움에 기꺼이 뛰어들었습니다.유린.조종.감금.공허. 얼굴을 맞댄 지배자는 염치없이 지배하고,양심을 거래하고 씹고 짓밟은채,자유 그 자체로 태어난 인간을 가두었다.우린 아무 것도 아닌 존재가 되었다.  Notre vecus, nous avons fait decouvrir uneRead More

Yongil PARK

April 8, 2020 Profile

16살, 스트릿 댄스 장르 중 하나인 팝핀(Poppin’)댄스를 통해 본격적으로 춤을 배우기 시작해, 현재 아프리카 댄스 및 현 대무용 등을 수련하며 더욱 다양한 표현과 움직임에 관심을 갖고 활동하고 있다. 2015년, 부르키나파소 현대무용가 ʻ엠마누엘 사누ʻ로부터 아프리카 전통춤 및 현대무용 표현법 등을 수련받고 있다. 모든 음악과 춤은 하나로 이어져있다는 생각을 토대로 다양한 음악과 춤들을 몸에 받아들여, 그것들을 자신의 감성과 움직임으로 소화해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댄서가 되고자 한다. 또한 현재 본인이 몰두하고 있는 아프리카 문화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널리 알리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