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ceworkshop

KOULE KAN (korea)

April 8, 2020 Profile

‘뿌리의 외침’ 쿨레칸은 부르키나파소와 한국, 프랑스 안무가, 댄서, 뮤지션 및 기획자, 교육자들이 공동협력하고 있는 무용단체다. 2007년 서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보보디울라소에서 4명의 젊은 안무가들이 사라져 가는 전통예술을 지역 어린이들에게 교육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결성되었다. 한국에서는 2014년부터 현재까지 무용가 엠마누엘 사누를 주축으로 춤의 본질적인 움직임과 춤이 사회와 맺는 관계를 확장하고자 하는 무용단체로 활동하고 있다. ‘예술은 사회를 비추는 거울’이라는 생각의 확장에서 인종차별과 난민, 페미니즘 등 사회적 주제를 다룬 무용작품 등을 발표해왔다. 또, ‘박제된 전통’이 아닌 ‘현시대 소통하는 예술’로서 아프리카 만딩고(Mandingo) 민속예술을 공연 및 워크숍, 강연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