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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il PARK

April 8, 2020 Profile

16살, 스트릿 댄스 장르 중 하나인 팝핀(Poppin’)댄스를 통해 본격적으로 춤을 배우기 시작해, 현재 아프리카 댄스 및 현 대무용 등을 수련하며 더욱 다양한 표현과 움직임에 관심을 갖고 활동하고 있다. 2015년, 부르키나파소 현대무용가 ʻ엠마누엘 사누ʻ로부터 아프리카 전통춤 및 현대무용 표현법 등을 수련받고 있다. 모든 음악과 춤은 하나로 이어져있다는 생각을 토대로 다양한 음악과 춤들을 몸에 받아들여, 그것들을 자신의 감성과 움직임으로 소화해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댄서가 되고자 한다. 또한 현재 본인이 몰두하고 있는 아프리카 문화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널리 알리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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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nuel SANOU

April 8, 2020 Profile

부르키나파소 국적 안무가이자 댄서. 그에게 춤은 ‘몸의 대화 (Dialogue de corps)’이며, 예술가는 현실을 비추는 거울로서, 사람들이 이를 비춰보고 스스로 다시 바라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예술가의 몫이라 생각한다. 아프리카 대륙의 다양한 안무가들로부터 그들만의 현대무용 테크닉과 안무방식 등을 수련해오며, 2006년부터 프랑스, 이탈리아, 포르투갈, 모나코 등에서 활발히 창작 및 워크숍 활동을 진행해왔다. 2012년부터 현재까지 한국에서 ‘쿨레칸’을 결성해 활동하고 있으며, 인종차별, 페미니즘 등 자신의 경험에서 출발해 보편적인 사회적 이슈로서 관객들에게 메시지를 담은 작품들을 한국 예술가들과 함께 만들어 오고 있다. 작품 창작 CHOREOGRAPHY2019 현대무용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