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mporarydance

[Dance] DEGESBE

April 8, 2020 Projects

무엇을 찾고 있는가? 거기엔 아무 것도 없어 – 데게베Degesbe 시놉시스 Synopsis나는 이 세상 어딘가에서 왔습니다. 당신, 듣고 계신가요?나는 이 세상 어딘가, 행복과 환대, 사랑으로 가득 찬 어떤 곳에서 왔습니다. 우리는 또 다른 세계,그동안 절대 기대하지 않았던 세계를 경험했습니다.  인간 대 인간의 착취,이기적인 자본주의와 같은 인류의 퇴보 총과 같은 무기 없이오직 가치로운 문화만으로 무장하여,우리들은 이 싸움에 기꺼이 뛰어들었습니다.유린.조종.감금.공허. 얼굴을 맞댄 지배자는 염치없이 지배하고,양심을 거래하고 씹고 짓밟은채,자유 그 자체로 태어난 인간을 가두었다.우린 아무 것도 아닌 존재가 되었다.  Notre vecus, nous avons fait decouvrir uneRead More

KOULE KAN (korea)

April 8, 2020 Profile

‘뿌리의 외침’ 쿨레칸은 부르키나파소와 한국, 프랑스 안무가, 댄서, 뮤지션 및 기획자, 교육자들이 공동협력하고 있는 무용단체다. 2007년 서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보보디울라소에서 4명의 젊은 안무가들이 사라져 가는 전통예술을 지역 어린이들에게 교육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결성되었다. 한국에서는 2014년부터 현재까지 무용가 엠마누엘 사누를 주축으로 춤의 본질적인 움직임과 춤이 사회와 맺는 관계를 확장하고자 하는 무용단체로 활동하고 있다. ‘예술은 사회를 비추는 거울’이라는 생각의 확장에서 인종차별과 난민, 페미니즘 등 사회적 주제를 다룬 무용작품 등을 발표해왔다. 또, ‘박제된 전통’이 아닌 ‘현시대 소통하는 예술’로서 아프리카 만딩고(Mandingo) 민속예술을 공연 및 워크숍, 강연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