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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nuel SANOU

April 8, 2020 Profile

부르키나파소 국적 안무가이자 댄서. 그에게 춤은 ‘몸의 대화 (Dialogue de corps)’이며, 예술가는 현실을 비추는 거울로서, 사람들이 이를 비춰보고 스스로 다시 바라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예술가의 몫이라 생각한다. 아프리카 대륙의 다양한 안무가들로부터 그들만의 현대무용 테크닉과 안무방식 등을 수련해오며, 2006년부터 프랑스, 이탈리아, 포르투갈, 모나코 등에서 활발히 창작 및 워크숍 활동을 진행해왔다. 2012년부터 현재까지 한국에서 ‘쿨레칸’을 결성해 활동하고 있으며, 인종차별, 페미니즘 등 자신의 경험에서 출발해 보편적인 사회적 이슈로서 관객들에게 메시지를 담은 작품들을 한국 예술가들과 함께 만들어 오고 있다. 작품 창작 CHOREOGRAPHY2019 현대무용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