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le

koulekan_profile

 

부르키나파소 안무가 엠마누엘 사누를 주축으로 설립된 창작단체(음악/무용 복합)로, 몸의 본질적 움직임 탐구를 통해 표현하고 소통하고자 한다.

예술은 사회를 비추는 거울이라는 생각의 확장으로 사회적 소수자에 관한 주제를 다룸으로써 한국사회에 유쾌한 균열을 내고자 한다.

Koule Kan is a creative group (music/dance based on african art) founded by the choreographer from Burkina Faso, Emmanuel Sanou.
the purpose of team is to express and communicate through the essential movement of the body.
By expanding the idea that art is a mirror reflecting society, Koule Kan tries to create a ‘delightful crack’ in Korean society by creating the piece of social minorities.

 

Projects
2018 이리코로시기(Yirikorosigi)
2016 무엇을 찾고 있는가, 거기엔 아무 것도 없어 – 데게베(Degesbe)

Workshop
2018 강화도 꿈틀리 인생학교, 에이블아트, 노들 장애인야학, 문화비축기지, 오르프 슐베르크 협회, 컬러 프라이드,
2017 한국-부르키나파소 국제문화교류 워크숍 ‘뿌리학교’, 후쿠시마 유치원(we21 japan), 하자작업장학교, 노들 장애인야학, 펜타포트락페스티벌
2016 하자작업장학교, 부천 송내동 청소년 문화의 집, 지식순환협동조합, 펜타포트락페스티벌, 경기문화재단 ‘예술로 가로지르기’
2015 서울예술단, 마포문화재단 ‘체인지업 프로젝트’, 한국민족예술축제, 트러스트무용단, 하자작업장학교, 레인보우페스티벌
2014 서울공릉초등학교, 에너지정의행동, 하이서울페스티벌, 펜타포트락페스티벌, 서교예술실험센터, 하자작업장학교

Prize
2016. 한국예술평론가 협의회 주최 <심사위원선정 특별예술가> 수상

 

emmanuel sanou

Choreographer Emmanuel Sanou | 안무가 엠마누엘 사누 

나에게 춤은 ‘몸의 대화 (Dialogue de corps)’이며, 예술가는 현실을 비추는 거울로서, 사람들이 이를 비춰보고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예술가의 몫이라 생각한다. 만딩고 전통춤을 기반으로 한 현대무용가/안무가로 현재 활동하고 있다. 부르키나파소 현대무용가 ‘살리아 사누(Salia Sanou)’, 말리의 케틀리 노엘(Kettly Noël), 세네갈의 제르멘 아코니(Germaine Acogny), 가나의 메를린 냐캄(Merlin Nyakam)등 아프리카 대륙의 다양한 안무가들로부터 그들만의 현대무용테크닉과 안무방식 등을 수련해왔다. 이후, 프랑스 안무가 실비 폴미에(Sylvie Paulmier)와 함께 프로젝트 팀 ‘롤로동(lolodon)’을 구성해 2006년부터 프랑스, 이탈리아, 포르투갈, 모나코 등 유럽 등지에서 활발히 워크숍 및 창작활동을 진행해왔다. 2012년부터 현재까지 한국에 거주하고 있으며, 팀 ‘쿨레 칸(Koule  Kan)’을 결성했다. <보이지 않는 손>(2015), <무엇을 찾고 있는가? 거기엔 아무 것도 없어 – 데게베(Degesbe)>(2016), <이리코로시기(Yirikorosigi)>(2018)등 인종차별, 페미니즘 등 자신의 경험에서 출발해 보편적인 사회적 이슈로서 관객들에게 메시지를 담은 작품들을 한국 예술가들과 함께 만들어 오고 있다.

주요 활동 및 작품 창작

2018 <이리코로시기(Yirikorosigi)> 안무 및 출연
2016 <데게베(Degesbe)> 안무 및 출연 / South Korea, Burkina Faso(FIDO, In-Out Dance Festival)
2015 <보이지 않는 손(La main invisible> 안무 및 출연 / Solo / Daegu International Dance Festival @South Korea
2010 <Anhumanus> 공동안무 및 출연 / Cie Tamadia / Danse, L’afrique dance festival @Mali
2009 Festival Fayence, Cannes des Maures, Tourtour, France
2008 Dailogues de Corps, Burkina Faso
2008 <Lolodon> Artist Residency with Solo Badolo, Sylvie Paulmier, France
2007 <Opera du Sahel> Dancer / Choreographed Germaine Acogny, Mali tour 

Contact

Phone : 010-4594-0939 So Young Son (South Korea)
Mail. koulekan@naver.com
Facebook : http://www.facebook.com/koulekan
Youtube : http://www.youtube.com/koulekan
Instagram : http://www.instagram.com/koulekan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