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레칸 Koule Kan

Dance company / Residence in South Korea

Yongil PARK

Profile



16살, 스트릿 댄스 장르 중 하나인 팝핀(Poppin’)댄스를 통해 본격적으로 춤을 배우기 시작해, 현재 아프리카 댄스 및 현 대무용 등을 수련하며 더욱 다양한 표현과 움직임에 관심을 갖고 활동하고 있다. 2015년, 부르키나파소 현대무용가 ʻ엠마누엘 사누ʻ로부터 아프리카 전통춤 및 현대무용 표현법 등을 수련받고 있다. 모든 음악과 춤은 하나로 이어져있다는 생각을 토대로 다양한 음악과 춤들을 몸에 받아들여, 그것들을 자신의 감성과 움직임으로 소화해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댄서가 되고자 한다. 또한 현재 본인이 몰두하고 있는 아프리카 문화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널리 알리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2018 제 5회 부르키나파소 인아웃 댄스페스티벌 ‘데게베’ 아티스트 창작 레지던시 및 공연 
2018 제 6회 부르키나파소 와가두구 현대무용축제 ‘데게베’ 공연
2017 대구국제무용제, 마산국제춤축제, 전주세계소리축제 등 참여 
2017 부르키나파소 보보디울라소 현지 전통춤 및 현대무용 연수 (시라바 센터, 3개)
2015-현재 공연예술단체 ‘쿨레칸’에서 무용수로 활동 중 
2010 전국 스트릿 댄스 단체 퍼포먼스 대회 ʻDance Insideʼ 우승 
2010 중국 광저우 국제 스트릿 댄스 대회 ʻKeep on Dancingʼ 참가 
2010 서울종합예술학교 무용예술학부 입학 
2008~2011 프로페셔널 스트릿 댄스팀 ʻReal Marvelousʼ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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